[보도자료] 아쇼카 한국, 출범 이후 선정한 첫 펠로우 공식 발표식 개최

Mon, 10/21/2013
보도 일자: 
Mon, 10/21/2013

아쇼카 한국, 출범 이후 선정한 첫 펠로우 공식 발표식 개최

올레스퀘어 드림홀에서 11 4() 개최 예정, 내달 1일까지 사전등록

2부 행사로 소셜 앙터프리너들의 이야기 담은 영화 “Who Cares?” 한글 자막 국내 최초 상영

 

2013년 10월 21일 (서울) - 아쇼카 한국(이혜영 대표; http://korea.ashoka.org)은 11월 4일 월요일 오후 4시에 올레스퀘어 1층 드림홀에서 세 명의 첫 펠로우 공식 발표식을 개최한다.

아쇼카 펠로우는 사회 문제를 시스템 차원에서 근본적으로 변화시킬만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끈질기게 문제 해결을 위해 행동하는 소셜 앙터프리너이다. 아쇼카 펠로우로 선정되면 펠로우 개인에 대한 재정적 지원, 역량 강화, 아쇼카 펠로우로서의 위상과 명성, 글로벌 펠로우 커뮤니티 소속 등의 혜택이 있다. 본 행사는 한국의 첫 번째 펠로우들이 전 세계 3천여명의 아쇼카 펠로우 네트워크에 동참하는 첫 시작을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이다.

발표식에는 전 아쇼카 싱가폴 디렉터인 크리스 쿠사노 (Christopher Cusano)가 참석하여 국내뿐만 아닌 아시아 지역, 나아가 전 세계에서 의미 있는 활동을 지속해 갈 아쇼카 한국의 첫 펠로우들을 축하해 줄 예정이다. 그는 지난 13년간 태국, 싱가폴, 워싱턴 DC 등지에서 아쇼카 펠로우 선정과 지원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아쇼카의 아시아 진출을 이끌어온 바 있다.

펠로우 공식 발표 및 소개 후에는 펠로우와의 대담 시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향후 아쇼카 한국 활동을 소개하는 순서도 가질 계획이다. 2부 행사로는 전 세계 곳곳의 아쇼카 펠로우들에 관한 영화 “Who Cares?”가 대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국문 번역 되어 첫 선을 보인다. 상영 후에는 브라질 출신 감독 마라 머라우(Mara Mourao)와 관객들이 참여하는 화상 대화가 준비되어 있다.

아쇼카 한국의 이혜영 대표는 아쇼카 펠로우는 모두가 체인지메이커(Everyone A Changemaker)’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아쇼카의 비전 안에서 핵심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다. 한국에서의 첫 펠로우 선정을 통해 아쇼카 비전과 앞으로의 계획을 더욱 널리 알리기 위해 본 자리를 마련했다. 파트너사, 이해관계자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체인지메이커들이 모여 선정된 세 명의 펠로우와 더불어 새로운 차원의 더 큰 변화를 모색할 수 있는 시간을 갖기 바란다며 보다 많은 참석을 독려했다. 아쇼카 한국의 창립파트너인 현대해상, 현대백화점, 루트임팩트 관계자들도 기다려온 첫 펠로우 선정에 기쁜 마음을 표했다.

올해 선정된 세 명의 첫 한국 펠로우들이 전 세계에서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아쇼카의 철저한 심사 기준과 절차를 거쳤으며, 공식 발표 및 각각의 펠로우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11 4일 발표식에서 이루어진다.

초청된 VIP 뿐만 아닌 일반인 참석자들을 위하여 온오프믹스(http://onoffmix.com/event/20157)에서 사전등록 유료 접수를 받고 있으며, 인원은 11 1일 금요일 오후 5시까지 선착순으로 등록한 100명으로 제한된다. 등록에 관한 문의는 전화 02-737-6977, 혹은 이메일 korea@ashoka.org로 하면 된다.

아쇼카 펠로우 선정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다음 링크에서 확인 할 수 있다:
http://korea.ashoka.org/펠로우-선정-기준-절차

연락처:
사단법인 아쇼카 한국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 92 광화문 오피시아 1301호
전화: 02-737-6977
이메일: korea@ashoka.org
웹사이트: korea.ashok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