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獨 대통령,"나처럼 통일 한국 대통령 되라"

보도 일자: 
Tue, 10/13/2015
Publication name: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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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3시30분쯤 가우크 대통령은 다니엘라 샤트 여사와 함께 여명학교에 도착했다. 가욱 대통령은 학생들에게 "동독 출신인 내가 여러분의 나이일 때 자유 독일의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 저처럼 여러분들 중에서 통일된 한국의 대통령이 나오길 바란다"고 학생들의 꿈을 응원했다. 또 "여명학교가 작지만 통일의 과정에서 귀중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학생들과 교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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