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효녀였다면 산티아고 못 가고, 올레길도 못 냈다” (서명숙 펠로우)

보도 일자: 
Fri, 04/17/2015
Publication name: 
한겨레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

서명숙 이사장이 2013년 12월 일본 오이타의 규슈올레를 걷고 있다. 최근 ㈔제주올레는 일본 규슈에 이어 인도네시아 롬복의 올레길 개발도 돕고 나섰다. 국제 사회혁신가 지원 조직인 아쇼카재단은 2013년 11월 서명숙 이사장을 한국 최초의 ‘아쇼카 펠로’로 선정한 바 있다. 김진석 사진가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이 지난달 26일 서울시 은평구 서울시청년허브 다목적홀에서 ‘간세다리 여행길과 인생 이모작’을 주제로 강연을 했다. 간세다리는 제주도 사투리로 게으름뱅이라는 뜻이다. 강연 일부를 재구성했다.전체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