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서 본 아쇼카 펠로우

Fri, 12/18/2015
한국일보
2014년 4월 16일 이후 우리에겐 읽을 수 없는 책이 한 권 두 권 늘고 있다. 세월호 참사 유가족의 목소리를 담은 ‘금요일엔 돌아오렴’(창비) 이후 또 다른 책 ‘엄마, 나야’가 출간됐다. 가장 많은 희생자가 나온 안산 단원고 학생들의 생일날, 시인들이 아이의 시선으로 써서 헌정한 시 모음집이다. 참사 이후 안산 와동에 치유공간 ‘이웃’을 설립하고 유족들을 상담해온 정혜신 정신과의사, 이명수 심리기획가가 34명의 시인에게 아이들의 생일날 낭송할 시를 청탁했다.자세히 보기>>
Tue, 12/08/2015
쿠키뉴스
카카오는 교육부와 청소년폭력예방재단과 함께 ‘iZ HERO 디지털리더십스쿨’ 교육을 진행한 결과 초등학생들의 사이버폭력에 대한 인식이 변화헸다고 8일 밝혔다. 카카오와 푸른나무 청예단은 지난 7월부터 12월까지 디지털 세상에서 타인을 존중하는 마음가짐을 함양하고 사이버폭력으로부터 자신과 주변 사람들을 보호할 수 있도록하는 내용이 담긴 ‘iZ HERO 디지털리더십스쿨’ 교육을 진행해 오고 있다.   자세히 보기>>
Tue, 10/13/2015
중앙일보
  13일 오후 3시30분쯤 가우크 대통령은 다니엘라 샤트 여사와 함께 여명학교에 도착했다. 가욱 대통령은 학생들에게 "동독 출신인 내가 여러분의 나이일 때 자유 독일의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 저처럼 여러분들 중에서 통일된 한국의 대통령이 나오길 바란다"고 학생들의 꿈을 응원했다. 또 "여명학교가 작지만 통일의 과정에서 귀중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학생들과 교직원들을 격려했다   전체 기사 보기>>> http://news.joins.com/article/18852051  
Fri, 08/21/2015
국민일보
민병성 푸른나무청예단 이사장(오른쪽)과 라이머 브랜뉴뮤직 대표(오른쪽 두 번째), 김종기 명예이사장(오른쪽 네 번째) 등이 20일 청소년 폭력 예방을 돕기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브랜뉴뮤직 제공연예기획사 브랜뉴뮤직이 청소년 폭력 예방 재단인 푸른나무청예단과 손잡고 ‘청소년이 행복한 세상 만들기’에 나섰다. 브랜뉴뮤직 라이머(본명 김세환) 대표와 청예단 민병성 이사장은 20일 서울 서초구 청예단 학교폭력 SOS 지원단 건물에서 청소년 폭력 예방을 돕기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전체 기사 보기 >>>
Sun, 08/09/2015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8일 서울 종로구 아산정책연구원에서 열린 ‘파트너십 온’협약식에서 정진홍 아산나눔재단 이사장(가운데)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산나눔재단은 청소년 지원 비영리기관과 함께 취약계층 청소년을 돕는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2015.8.9 << 아산나눔재단 제공 >>photo@yna.co.kr
Fri, 08/07/2015
조선일보
[脫北 청소년 대안학교 운영 11년… '아쇼카펠로' 선정된 조명숙 교감]통일 앞둔 맞춤형교육 준비 시급, 비용 아닌 투자로 보고 지원해야     2004년 개교한 여명학교는 2010년 학력인정 대안학교로 인가받았다. 이후 80여명의 탈북 청소년이 검정고시를 보지 않고 고교 졸업장을 갖게 됐다. 조씨는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4일 글로벌 비영리 사회혁신지원단체인 아쇼카의 한국지부로부터 펠로로 선정됐다. 아쇼카는 3년간 생활비와 활동비를 지원한다. 한국인으로는 7번째다.   전체 기사 보기 >>>
Mon, 06/01/2015
한국교육신문
지난달 28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대회의실에서 교육 오피니언 리더·시민 100인 초청 ‘6개국 수학 교육과정 국제 비교 컨퍼런스’가 열렸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주최한 이번 컨퍼런스는 학생들을 ‘수학포기자(수포자)’로 만드는 원인을 진단하고 수학을 즐겁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지난 2년간 미국, 영국, 일본, 싱가포르, 핀란드, 독일 등 세계 6개국의 수학과 교육과정을 분석, 연구한 결과가 발표됐다. 현직 초·중·고등학교 교사 33명이 연구에 참여했다.  전체 기사 보기 >>>
Wed, 05/27/2015
오마이뉴스
심리치유 전문가 정혜신 박사‘아픔 치유’ 안산시민이 되는 사람들한국 사회 첫 ‘공동체 복원 운동’ 본격화세월호 참사로 절망과 실의에 빠진 유가족들에게 삶의 의미와 행복을 되찾아주려는 시민사회의 자발적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세월호 참사 관련 기록을 체계적으로 모으는 한편으로, 안산 지역에 5년 이상 머물며 유가족·주민과 긴밀한 소통을 통해 이들의 일상 복귀를 돕자는 ‘공동체 복원’ 운동이다. 한국에서는 지금껏 보지 못한 초유의 시도다.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정혜신씨와 남편 이명수씨, 김 원장 등 몇몇은 5년 이상 안산에 머물 결심으로 거주할 집을 마련중이다. 이들은 현지에서 ‘사고 관련 기록 수집’, ‘심리치료...
Fri, 04/17/2015
한겨레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 서명숙 이사장이 2013년 12월 일본 오이타의 규슈올레를 걷고 있다. 최근 ㈔제주올레는 일본 규슈에 이어 인도네시아 롬복의 올레길 개발도 돕고 나섰다. 국제 사회혁신가 지원 조직인 아쇼카재단은 2013년 11월 서명숙 이사장을 한국 최초의 ‘아쇼카 펠로’로 선정한 바 있다. 김진석 사진가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이 지난달 26일 서울시 은평구 서울시청년허브 다목적홀에서 ‘간세다리 여행길과 인생 이모작’을 주제로 강연을 했다. 간세다리는 제주도 사투리로 게으름뱅이라는 뜻이다. 강연 일부를 재구성했다.전체 기사 보기 >>>    
Sun, 03/29/2015
경향신문
ㆍ 송인수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공동대표, 정부 대책 ‘쓴소리’ㆍ“인문계 논술도 수학…현행 입시, 개인·국가에 도움 안돼” 부모의 유학으로 5년간 미국에서 살았던 ㄱ양(18). 그가 가장 좋아한 과목은 수학이었다. 중3 때 한국에 와서는 단번에 수학을 접어버렸다. ㄱ양 부모는 그렇게 호기심이 많고 사고하는 걸 좋아했던 아이가 하루아침에 수학을 포기하는 걸 보고 망연자실했다. 지난 26일 서울 한강로동에 있는 시민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에서 만난 송인수 공동대표(51)는 지인의 딸 ㄱ양 이야기부터 꺼냈다. “수학을 포기하면서 공부 자체를 내려놓게 됩니다. 꿈까지 포기하는 것이죠.” 송인수 사교육걱정없는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