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서 본 아쇼카

Tue, 05/26/2015
중앙일보
한국은 기업시민지수 왜 낮나공헌사업 절반이 1~3년 단기성10년 이상 지속 프로그램은 12%뿐   국가별 기업시민지수는 그 나라의 국가경쟁력과 직결된다. 기업시민지수 상위권 국가들은 모두 세계경제포럼(WEF)이 선정하는 국가경쟁력 평가 최상위권에 포진해 있다. 이러한 이유로 한국의 기업시민지수(21위)는 국가경쟁력(26위)과 비슷하다.   ....국가 규모에 비해 사회적 기업가 수가 적은 것도 순위가 낮은 원인이다. 사회적 기업가는 단순한 이윤 추구의 활동을 넘어 공공의 갈등을 해소하고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하는 개인을 뜻한다. 1981년부터 사회적 기업가를 양성해온 미국의 아쇼카(...
Mon, 05/25/2015
중앙일보
국가별 기업시민지수는 사회 구성원으로서 기업이 사회 문제에 얼마나 관심을 갖고 실천하고 있는지 평가한다. 다만 어느 한 기업만의 노력이 아니라 해당 기업이 속한 사회 전체의 문화와 의식 수준을 비교하는 것이 목표여서 개별 기업이 아닌 국가별 분석을 시도했다. 상장 기업 100개 이상 국가 중 국민총소득(GNI) 상위 50개국을 분석했다. 주요 지표 5개와 보조 지표 1개를 사용했다. 리더십의 또 다른 지표는 사회적 기업가 숫자다. 서비스와 제품의 혁신을 통해 비즈니스 패러다임을 바꿔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개인을 의미한다. 세계 3대 사회적 기업가 육성 프로젝트인 아쇼카(Ashoka)·스콜(Skoll)·슈바프(...
Wed, 05/20/2015
한겨레21
  아쇼카재단은 세계 최대의 사회적 기업가 네트워크다. 미국에서 빌 드레이턴이 1980년 설립했다. 아쇼카는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고 믿는다. 비슈누 스와미나단(40)은 아쇼카재단의 인도 펠로(책임 활동가)다. 재단에 합류하기 전까지 정보기술(IT) 기업을 창업해 10여 년간 운영했다. 2008년부터 아쇼카의 ‘하우징포올(Housing for All in India)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다. 지금까지 그는 50만여 가구의 가난한 사람들이 자기 집을 갖는 데 다리를 놓았다. 그는 7월2일 서울(‘2015 아시아 청년 사회혁신가 국제포럼’)에서 그 경험을 나눈다.   전체기사 보기>>
Thu, 05/14/2015
경향신문
ㆍ‘6차 산업 신화’ 쓰고 있는 일본 농촌 비즈니스 전문가 소네하라 귀농에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무작정 귀농’이 답이 아니라는 쓴소리도 자주 들린다. 금융기관 컨설턴트로 일하다가 귀농해 농촌비즈니스 전문가로 거듭난 일본인 소네하라 히사시(54·사진)는 “농촌이 필요로 하는 이는 단순한 일꾼이 아니라 창업가”라고 주장한다. 저서 <농촌기업가의 탄생>(쿵푸컬렉티브)의 한국어판 출간에 맞춰 방한한 그를 최근 서울시NPO지원센터에서 만났다     전체 기사 보기 >>>
Thu, 04/30/2015
청년의사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이 사단법인 아쇼카한국과 ‘제2회 Making More Health 체인지메이 이정수] 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Making More Health는 헬스케어 분야의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발굴해 지원하는 장기 사회공헌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해결되지 않은 국내 헬스케어 분야의 이슈를 기회로 바라보고 이를 혁신적인 접근법으로 해결 하는 프로젝트 ▲기존에 제공되던 헬스케어 서비스의 관점 및 접근방식을 변화시켜 새로운 가치를 창출시키는 프로젝트 ▲국내 보건의료 분야의 혁신 정책 제안 및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연구/권리 옹호 활동...
Tue, 03/10/2015
아주경제
아주경제 이한선 기자 = 사단법인 아쇼카 한국(http://korea.ashoka.org)이 비영리민간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의 송인수 공동 대표를 아쇼카 펠로우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아쇼카는 ‘사회혁신기업가 - 소셜 앙터프리너십’이라는 분야를 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개척하고 선도해 온 단체로 미국에 본부를 둔 국제적 비영리 조직이다. 지난 33년 동안, 아쇼카는 80개국에서 3000명이 넘는 뛰어난 사회혁신기업가를 아쇼카 펠로우라는 이름으로 찾아 선정해 왔다.  아쇼카 펠로우는 분야에 상관없이 사회 전반의 시스템을 변화시킬만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실행하는 과정에서 결정적인 도약...
Mon, 02/16/2015
중앙일보
“현재까지 알려진 희귀질환은 7000개 이상이지만, 국가로부터 진단에 따르는 비용을 지원받는 질환은 28개에 불과하다. 현재 수십 개인 검사 유전자 수를 약 2만 개로 늘리고, 진단 기간을 6개월 이내로 줄여 희귀질환자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겠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이 지난해 실시한 소셜 이노베이터 솔루션 공모에서 프로젝트부문 우승을 차지한 RAIN팀 최성민 공동대표가 밝히는 포부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지난해 아쇼카 한국과 ‘Making More Health-헬스케어 솔루션 발굴 프로젝트’를 출범시키고, 국내 보건의료 분야의 변화 가능성을 보여줄 소셜 이노베이터들의 솔루션을 공모했다. 자세히 더...
Fri, 12/19/2014
파이낸셜뉴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지난 17일 사단법인 아쇼카 한국과 공동 주최한 '제 1회 헬스케어 솔루션 발굴 프로젝트'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 프로젝트 부분에서는 '차세대염기서열 결정법과 크라우드펀딩을 이용한 희귀질환자 진단 및 연구 촉진 방안'을 제안한 RAIN팀이, 아이디어 부문에서는 '아픈 아이(병아)-병아보육사-보육시설-의료기관' 연계한 병아 돌봄 플랫폼'을 제시한 Healive 팀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RAIN 팀에게는 프로젝트 실행 비용으로 상금 1000만원과 국내외 사회혁신기업가와의 네트워킹 기회가, 아이디어 부문 우승자에게는 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자세한...
Mon, 12/15/2014
머니투데이
한 대기업의 사회공헌 프로젝트 심사자리. 한 목사가 ‘아이들이 음악 연주를 통해 본드 중독과 범죄에서 벗어나게 하는 그룹홈을 지원해달라’며 자료를 돌렸다. 지원요청 규모는 1억 원. 심사위원들 반응은 시큰둥했다. 자료가 어딘지 세련되어 보이지 않았다. 이런 식으로 돈을 받아가 아이들한테 쓰지 않고 치부했던 사람들이 어디 한둘이었던가. 이 때, 누군가 말했다. “어, 이 사람 아쇼카펠로네?” 이 말 한 마디에 심사장 분위기가 달라졌다. 결론도 바뀌었다. 사업자금 일부를 후원하기로 한 것이었다. 명성진 예수마을교회 목사와 그룹홈 ‘세상을 품은 아이들’ 이야기다. 자세한 기사 더보기...
Tue, 12/09/2014
조선일보 더 나은 미래
제가 매달 한 번씩 참여하는 '사회적경제언론인포럼'이라는 공부모임이 있습니다. 시작은 작년 초쯤 사회적기업을 취재해온 '이로운넷' 선배와 통화하면서 "출입처도 없는 외로운 기자들끼리 한번 모여보자"며 뭉친 게 계기였습니다. 매달 한 분씩 모셔서 사회적기업·협동조합 분야 이야기도 듣고, 토론도 합니다. 조선일보 더나은미래와 한겨레경제연구소가 함께하는 따뜻한 모습에 참석자 몇몇은 놀라기도 합니다. 이번 달에 만난 인물은 아쇼카의 이혜영 대표였습니다. 자세한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