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서 본 아쇼카

Mon, 11/04/2013
베네핏 매거진
"우리 모두를 ‘변화’ 그 자체로 만들고자 지난봄, 아쇼카라는 씨앗은 한국에 상륙했고 그로부터 8개월이 지난 오늘은 드디어 그 첫 번째 변화의 싹이 움텄다. 새싹이 트기에는 다소 쌀쌀한 날씨지만 한국의 소셜 앙터프리너십(Social Entrepreneurship)에 대한 수많은 기대와 축복의 마음이 모여 행사장 안은 열기로 가득했다... 아쇼카가 꼽은 한국의 2013년 화두는 ‘지역발전’과 ‘인터넷 환경 정화’" 베네핏 매거진에서 2013 한국 아쇼카 펠로우 공식 발표식 현장의 생생함을 취재하였습니다.  전체기사 보기>>  
Thu, 10/24/2013
시사코리아
 박원순 서울시장은 3월 24일 서울에 지부를 두고 활동하고 있는 해외 공익재단들을 초청해 불필요한 규제나 활동저해요인 등 애로사항을 듣고, 시와 공익재단의 협조를 통해 상호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이번 간담회에 아쇼카 한국 이혜영 대표님께서 참석하여 사회적 기업가 양성 및 지원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셨습니다. 전체기사보기>>     주한외국공익재단 초청 간담회 녹화 영상 바로가기>>
Mon, 09/30/2013
Forbes
 미국 경제 전문지 Forbes에 실린 아쇼카 한국 이혜영 대표의 인터뷰 기사입니다. 사회적 경제에 대한 한국사회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아쇼카가 추구하는 사회혁신의 방향과 소셜 앙트리프리너십(Social Entrepreneurship)에 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전체기사 보기>>
Tue, 09/17/2013
천지일보
아쇼카 한국 이혜영 대표의 인터뷰 기사입니다. 아쇼카는 '세계의 가장 시급한 사회 문제의 해결책을 시스템 변화를 통해 제시하는 사람'들을 진정한 의미에서의 변화를 만들어내는 소셜 앙터프리너라고 말합니다. 함께 변화를 만들어가는 주체는 우리 모두가 되어야 한다는 아쇼카의 비전을 소개하는 이혜영 대표의 인터뷰 기사를 전합니다. 전체기사 보기>>
Thu, 08/01/2013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
주한유럽상공회의소에서 발행하는 <ECCK Connect> 가을호에 아쇼카 한국에 관한 소개 기사가 실렸습니다. 본 잡지는 국내의 외국계 기업들이 주 구독층이며, 기사에는 아쇼카의 해외 기업-펠로우간 파트너쉽에 관한 내용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더불어 말미에 아쇼카 한국 창립 파트너사에 대한 언급과 함께 앞으로 한국 사회에서 일어날 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엿볼 수 있습니다. 첨부 파일 확인 부탁 드립니다.
Wed, 06/26/2013
매일경제
(재)한국사회투자와 매일경제가 공동주최한 <2013 소셜이노베이션 글로벌 심포지엄>이 지난 6월 26일 수요일에 열렸습니다. 아쇼카 한국의 이혜영 대표님께서는 '사회혁신과 사회적 금융' 패널토론의 패널로 참석하셨습니다. 이혜영 대표님은 "사회적 경제를 실제로 일으킬 수 있는 사람이나 기업을 평가하는 방식에 대해 변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전체기사 보기>>
Tue, 05/14/2013
조선일보 더 나은 미래
조선일보 공익 섹션 ‘더 나은 미래’가 창간 3주년을 맞아 사회 각계 각층 33인의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축하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아쇼카 한국 이혜영 대표님께서도 “어린이로부터 공동체까지,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결정하고 만들어 갈 수 있다는 자신감과 역량을 갖춰야한다”고 강조하시며 더 나은 미래의 활발한 활동을 기원하셨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체기사 보기>>
Tue, 05/07/2013
한겨레
올해로 10년째를 맞은 전세계 소셜 앙터프리너들의 축제 스콜세계포럼에 아쇼카 창립자 빌 드레이튼이 주요 연사로 참석하였습니다. 이번 스콜세계포럼의 주제어는 ‘파괴 (disrupt)’, 즉 기존 질서를 넘는 발상의 전환이 강조되었습니다. 빌 드레이튼은 포럼 첫날 ‘프레임워크 변화: 나만의 변화 논리 점검하기’ 세션에서 “전혀 새로운 생각의 틀을 가진 사회 혁신가를 더 많이 길러내는 것이 지금의 망가진 시스템을 고치는 첫걸음”임을 강조하며 참석자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빌 드레이튼의 이야기와 스콜세계포럼 소식을 한겨례에서 전합니다. 전체기사 보기>>
Sun, 04/28/2013
중앙선데이
"드레이튼은 “10대 초반의 ‘체인지 메이킹’ 경험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다”고 말한다. 뉴욕에서 태어난 그는 초등학교 5학년 때 신문 만들기에 빠졌다. 용돈을 모아 등사기를 구입한 뒤 학생기자단을 조직해 32~50개 면의 신문을 제작했다. 광고를 따고 배급도 도맡았다. 이를 통해 남다른 아이디어를 현실화하고,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끼치는 법을 배웠다. 그는 얼마 전 ‘창의성 상’ 수상 기념강연에서 “아쇼카 펠로의 80%가 나처럼 10대 시절 체인지 메이킹 경험을 했다”고 말했다. 누군가의 절실한 필요에 공감(empathy)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행동에 나서는 것이야말로 체인지 메이커의 필수 자질이며 이는...
Wed, 03/06/2013
“한국 지부 설립을 계기로,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혁신적인 일들을 배우고 퍼뜨릴 수 있다는 생각에 모든 아쇼카 가족들이 기뻐하고 있습니다. 첫 한국인 아쇼카 펠로우가 나오길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중앙일보에서 아쇼카 한국의 비전과 계획을 소개하였습니다. 전체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