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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솔루션 발굴 프로젝트의 지원서 양식 중 하나인 Innovation mapping 작성법에 대한 안내입니다. 이해하기 쉬운 사례와 함께 아래 순서를 차례차례 짚어 보는 시간!블로그 바로가기 http://ashokakorea.blog.me/220091931772

  1. 도전과제를 찾으세요 (Focus on a challenge)
  2. 도전 과제 질문을 만드세요 (Create a Challenge Question)
  3. 문제를 파악하세요 (Identify Problems)
  4. 문제의 트렌드를 파악하세요 (Problem Trends)
  5. 기존의 해결책들을 검토하세요 (Search for Solutions)
  6. 주요 전략을 발견하세요 (Identify Promising Strategies)
  7. 맵핑하세요 (Mapping)
  8. 근본 원인을 분석하세요 (Root Cause Analysis)
  9. 인사이트를 발견하세요 (Reflect)
  10. 당신의 솔루션은 무엇입니까? (Articulate your Solution)

전 세계 사회혁신기업가 네트워크 조직인 아쇼카와 글로벌 제약회사 베링거인겔하임은 헬스케어 분야의 이슈를 발굴하고 근본적인 해결방법을 모색하여 보다 건강한 미래를 만들고자 2010년부터 Making More Health 프로젝트를 전세계적으로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아쇼카와 베링거인겔하임의 파트너십으로 진행되는 Making More Health는 새롭고 혁신적인 방법을 통해서 보건의료분야의 변화를 이끌고 있는 사회혁신기업가를 발굴 및 지원하여, 한 국가나 지역 내의 보건의료 증진을 넘어서 전세계적인 규모의 시스템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독일에서 유방촬영술은 그 비용이 너무 비싸서 50세 이하의 여성이 받기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50세 이하의 여성은 어떻게 유방암을 진단받을까요? 아주 짧은 시간 동안 의사가 촉진을 하곤 하지만, 그들은 표준화된 촉진 검사법을 훈련 받지도 않았습니다. 

Frank는 새로운 인력이 의사의 유방암 촉진을 보조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고, 그 새로운 인력은 시각장애인이 되었습니다. 시각장애인은 비장애인에 비해 촉각이 아주 발달하여, 비장애인 의사는 촉진할 수 없는 6-8mm의 덩어리도 발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시각장애인이 새로운 검진자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진단검사 맵핑 시스템을 점자로 만들기도 했습니다. 

3분만에 끝나버리던 촉진 검사는 시각장애인이 30분동안 정밀히 수행하게 되었고, 환자들은 저렴한 가격에 정확한 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독일을 넘어 프랑스, 덴마크, 영국으로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 Frank Hoffmann 독일 아쇼카 펠로우 공식 프로필 : https://www.ashoka.org/fellow/frank-hoffmann

한국과 같이 노르웨이에서도 노인 치매환자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데, 여기에는 두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치매환자에게 진정제를 투여하는 경우처럼 증상 중심의 치료, 의료진 중심의 치료를 제공한다는 점과, 환자의 가족(주변인)은 치료의 관심 밖이라는 점입니다.

Heidi는 치매 환자에게 진정제를 투여하는 것이 아니라, 그 환자의 원래 성격과 꿈, 잠재력, 주변 상황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형태의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이로써 환자는 진정제를 투여 받고 가만히 있어야 하는 존재가 아니라, 치료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주체로서 변화한 것입니다. 더불어, 환자의 가족들에게도 눈을 돌렸습니다. 그들이 맡을 수 있는 역할과 그 중요성을 일깨워주며, 그들이 가족으로서 개선된 역할을 다 하도록 도왔습니다.

▶ Heidi Wang 노르웨이 아쇼카 펠로우 공식 프로필: https://www.ashoka.org/fellow/heidi-wang

콜롬비아는 매년 광산, 게릴라 등의 사건으로 인해 중증외상 환자가 발생하는데, 이 중 15만 명의 환자가 소생 가능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망에 이릅니다. 보다 신속하고 통합적인 응급 시스템이 필요한 중증외상환자의 사례를 고려하지 않고, 일반 환자에만 맞추어 의료서비스가 구성되어있었기 때문입니다.
Andres는 콜롬비아 내의 병원, 응급시설, 의학대학, 공공기관이 모두 하나의 팀으로서 작동할 수 있도록 통합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이로서, 한 곳에서 중증외상환자를 발견했을 경우에도 정해진 프로토콜을 따라 세 주체가 모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후에는, 외상치료와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외상환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주체(예: 로펌)도 통합시스템 내에 포함시켰습니다.통합 시스템에 참여된 모든 직업군을 'Key actor'로 명명하는데, 현재 5천 명의 Key actor가 콜럼비아 전역에서 활동 중입니다.

▶ Andres Rubiano 콜롬비아 아쇼카 펠로우 공식 프로필 https://www.ashoka.org/fellow/andres-rubiano

체인지메이커는 어떤 사람들일까요? 나이지리아 펠로우 아이작과 한국 펠로우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 박유현 인폴루션 제로 대표의 사례를 통해 생각해 봅니다!

▶ 나이지리아 아쇼카 펠로우 아이작, 공식 프로필 : https://www.ashoka.org/fellow/isaac-durojaiye

▶ 한국 아쇼카 펠로우 서명숙, 공식 프로필 : http://korea.ashoka.org/fellow/%EC%84%9C%EB%AA%85%EC%88%99

▶ 한국 아쇼카 펠로우 박유현, 공식 프로필 : http://korea.ashoka.org/fellow/%EB%B0%95%EC%9C%A0%ED%98%84

4월에 열린 두번 째 포럼에서는  '학대아동의 치유를 위한 통합적, 시스템적 접근'이라는 주제로 해외아쇼카펠로우-Claus Gollmann(German,2011)를 소개해주셨습니다.

앞으로 스파킹포럼에서 아쇼카 한국의 이혜영 대표님이 소셜 이노베이터들에게 다양한 자극과 영감을 줄 '스파킹 인사이트' 코너를 맡아 해외 펠로우들의 사례를 소개해주실 예정입니다.  3월에 열린 첫 포럼에서는 전세계 3000여명의 아쇼카 펠로우들의 활동 내용을 찾아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주셨습니다. 

사단법인 아쇼카 한국에서 펠로우 추천을 받고 있습니다. 주변에 새로운 방식으로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 전체의 변화를 만들어내는데 매진하는 소셜 앙터프리너가 있다면, 아쇼카 펠로우 후보로 추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원 및 추천 양식:http://korea.ashoka.org/nominate

사단법인 아쇼카 한국의 채용 인터뷰 동영상입니다. 아쇼카 한국은 현재 파트너쉽 디렉터와 경영지원 스태프를 모집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