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H WEEK 2017] 스토리텔링데이를 찍다

Submitted on Wed, January 25, 2017

“작년에 만났을 때 이야기하던 문제를, 진짜로 해결해낸 친구가 너무 자랑스러워요” “실패했느냐 성공했느냐가 아니라, 내가 스스로 실천해봤다는 것 자체가 뿌듯해요” 지난 1월 23일, <청소년체인지메이커 스토리텔링데이 2017>이 열렸습니다. 영하 12도의 추운 날씨였지만, 성수동은 체인지메이커들의 훈훈한 열기로 끓었는데요. 일상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1년 ‘적극행동모드’에 들어갔던 청소년 체인지메이커들은 각각 네 그룹으로 쪼개져 ‘1년간 기억에 남았던 순간'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지각색의 경험들을 접하며 모두가 감탄, 칭찬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청소년 뿐만 아니라 성수동에서 소셜미션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