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H WEEK 2017] 청소년체인지메이커 스토리 1 : "서로가 서로에게 쉼표가 되어주는 학교"

Submitted on Wed, January 25, 2017

"사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우리가 더 큰 위로와 격려를 얻고 있어. 문제가 실제로 해결되는 것을 봤고, 함께 마음을 나눌 친구들도 얻었으니까 말이야."... 옆에 있던 친구가 경쟁자가 아니라 위로자가 되는 프로젝트! 서로가 서로의 쉼표가 되어준다는 건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삭막한 학교가 문제라고만 하지 않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뭔가 해 본' 체인지메이커들이 여기 있습니다. 수지고등학교 <꼼마>팀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 <꼼마>팀의 체인지메이킹 활동정리 포트폴리오 보기 : https://goo.gl/R8ObSt *아쇼카한국은 청소년 체인지메이커들과 함께 모두를 위한 미래를 앞당깁니다*